고속도로 무단횡단 60대 차에 치여 중태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12-13 12:00:00 수정 2011-12-13 12:00:00 조회수 0

어젯밤(13일) 10시쯤

광주시 북구 용봉동

호남고속도로 용봉나들목 도로에서

길을 건너던 66살 박 모씨가

승용차에 치여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중태입니다.



경찰은 자동차 전용도로인 고속도로에서

박씨가 무단횡단을 하다 사고를 당한 게

아닌가 보고 목격자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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