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13일) 낮 11시 30분쯤
광주시 광산구 등임동 64살 김 모씨의
한옥 주택에서 불이 나
소방서 추산 6백만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인명피해 없이 30분만에 꺼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처마에서 불이 시작됐다는
목격자들의 말에 따라
전기적 요인 때문에 불이 난 게 아닌가 보고
화재원인을 조사중입니다.
화면제공 광주 광산소방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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