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역 영구 임대아파트 주민들의
삶을 향상시키기 위한 조례안이
광주시의회 상임위를 통과해 본회의로
넘겨졌습니다.
조례안에 따르면
광주시는 영구임대 아파트 주민들을
체계적을 지원하기 위한 계획을 수립해
임대료과 관리비 등을 지원하고
입주자의 경제적 자활과
건강을 증진시키기 위한 사업을
시행하도록 돼 있습니다.
광주지역에는 10개 영구임대아파트 단지에
2만7천여명이 거주하고 있으며
시의회의 실태조사 결과 생활과 교육 등에
지원이 절실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