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의 야권 통합과 관련해
당 지도부와 다른 입장에 섰던
빅지원 전 원내대표와 박주선 최고위원이
통합 결정을 수용해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박주선 최고위원은 보도자료를 통해
지난 일요일 전국 대의원대회에서
당원들의 뜻이 확인된 만큼
절차상의 논란보다는 대승적 차원에서
통합에 박차를 가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박지원 전 원내대표도 SNS 등을 통해
지금은 의결 정족수와 관련한
법정 소송을 할 때가 아니라
통합을 위해 힘을 합쳐야 할 때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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