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 교직원 징계사유 '음주운전' 최다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12-13 12:00:00 수정 2011-12-13 12:00:00 조회수 0


전남도교육청산하 교원과 공무원의
징계사유가운데 음주운전이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라남도교육청에 따르면
올해 음주운전과 무면허 운전등으로
징계를 받은 교직원이 14명에 달했고
지난 해에도 33명이 같은 사유로
징계를 받았습니다.

또 성추행과 희롱 등 성관련 사유로
징계받은 교직원은 지난 해 4명,
올해는 3명에 이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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