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가
장성과 화순군에 대한 종합감사를 벌여
모두 155건의 위법·부당행위 등을
적발했습니다.
이에 따라 2개 군에서
모두 19억 7200만원이 추징·회수·감액되거나
다시 시공하도록 조치됐습니다.
전라남도는
장성과 화순군이 충분한 검토없이
수십억원대 용역을 추진하거나
규정을 어겨가면서까지 보조금을 지급하는 등
업무처리가 허술한 것으로 평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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