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창동 유물 추가 발굴 설명회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12-14 12:00:00 수정 2011-12-14 12:00:00 조회수 0

광주 신창동 유적지에서

고대 집터가 추가로 발굴돼

오늘 (15일) 현장 설명회가 열립니다.



광주시에 따르면

국립 광주박물관이 지난 7월부터

신창동 유적지를 추가 조사한 결과

기원전 2세기 무렵의 원형 수혈과

삼국시대의 집터 등이 추가로 확인됐습니다.



국립 광주박물관과 광주시는

오늘 신창동 발굴 현장에서

추가 확인된 유적을 공개한 뒤

이번 조사 결과를 토대로

신창동 유적의 보존과 활용 방안을

수립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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