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민예총이 어제 저녁 광주 YMCA에서
민족 예술제를 열었습니다.
이번 예술제에는 놀이패 신명과 극단 토박이,
광주전남 작가회의와 민족 미술인협회 등이
총 출동해
다양한 장르의 프로그램을 선보였습니다.
민예총은 한미 FTA 비준 등으로
상실감에 느끼고 있는
서민들을 위로하고
창작활동에 대한 각오를 다지기 위해
예술제를 열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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