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일목,김선빈 억대 연봉 계약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12-14 12:00:00 수정 2011-12-14 12:00:00 조회수 0

기아 타이거즈의 차일목 선수와 김선빈 선수가

억대 연봉자 대열에 합류했습니다.



기아 타이거즈 구단은

연봉 재계약 대상자 56명 가운데

34%에 해당하는 19명과

재계약을 마쳤다고 밝혔습니다.



이 가운데 차일목 선수는

올해보다 3천5백만원 늘어난

1억 2천만원에 계약했고,

김선빈 선수의 연봉도 1억천만원으로

올해보다 4천만원 올랐습니다.



또 14명은 연봉이 인상된 반면

4명은 동결됐고,

김다원 선수는 유일하게

연봉이 2백만원 깎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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