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타이거즈의 차일목 선수와 김선빈 선수가
억대 연봉자 대열에 합류했습니다.
기아 타이거즈 구단은
연봉 재계약 대상자 56명 가운데
34%에 해당하는 19명과
재계약을 마쳤다고 밝혔습니다.
이 가운데 차일목 선수는
올해보다 3천5백만원 늘어난
1억 2천만원에 계약했고,
김선빈 선수의 연봉도 1억천만원으로
올해보다 4천만원 올랐습니다.
또 14명은 연봉이 인상된 반면
4명은 동결됐고,
김다원 선수는 유일하게
연봉이 2백만원 깎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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