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13일) 10시쯤
광주시 북구 용봉동
호남고속도로 용봉나들목 도로에서
길을 건너던 66살 박 모씨가
37살 심 모씨의 차에 치여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자동차 전용도로인 고속도로에서
박씨가 무단횡단을 하다 사고를 당한 게
아닌가 보고 목격자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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