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역 고등학교에서 결핵환자가
최근 3년 새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지난해 결핵환자가 집단 발생한
광주의 한 고등학교에서는
3명의 학생이 올해 새로 결핵에 걸린 것으로
나타났으며, 단순 보균자도 38명이
추가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특히, 올해 발병된 3명의 학생은
지난해 단순 보균자로 분류됐다
증세가 나타난 것으로 드러나
보건당국의 보균자 관리가
허술하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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