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지역 중소기업들이
생산직 인력 채용에
큰 어려움을 겪고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중소기업중앙회 광주전남지역본분가
지역 중소기업 170여 곳을 대상으로
'내년도 인력채용 전망 조사'를 한 결과
대상 업체의 50% 이상이
인력 부족에 시달린다고 응답했습니다.
부족한 직종은
단순 근로자가 61%로 가장 많았고,
기능직과 기술직 등의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또한 조사 대상 기업의 80% 이상이
필요 인력을 제때 채용하기 어렵다고 답했고,
채용이 쉽다는 응답은 20%에 못 미쳤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