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지를 담보로
매월 생활비를 받는 농지연금 가입자 수가
전남에서 백명을 넘었습니다.
한국농어촌공사 전남지역본부에 따르면
현재 전남지역의 농지연금 가입자 수는 114명,
사업 예산은 전국의 7퍼센트인
5억원으로 집계됐습니다.
농어촌공사 전남본부는
가입자의 연령이 70대가 68%,
80대가 16%를 차지하고 있으며
가입자의 월평균 연금 수령액은
90만원 안팎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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