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신세계 갤러리가
김진화 작가를 초대해
크리스마스 특별전을 열었습니다.
이번 전시회에서 김진화 작가는
내면의 세계와 신화,별자리 등을
연결시킨 작품들을 통해
'우리에게 필요한 그 무엇'에 대한
주제 의식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또 평면 작업에 입체적 요소를 결합시킴으로써
2차원도 3차원도 아닌
환영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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