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타이거즈 나지완 선수의
내년 연봉이
올해보다 40% 가까이 올랐습니다.
기아 타이거즈 구단은
올해보다 3천5백만원 오른
1억2천5백만원에
나지완 선수와
연봉 재계약을 마쳤다고 밝혔습니다.
이로써 기아는 연봉 재계약 대상자 56명 가운데
60%에 가까운 33명과 계약을 마쳤고,
윤석민 선수와 이범호 선수 등과는
연봉 협상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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