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와 전문건설협회는
겨울철을 맞은 어려운 이웃을 대상으로
사랑의 집 고쳐주기 사업에 나섰습니다.
광주시 공무원들과
전문겅설협회 관계자들은
광주시 산수동의
기초생활 수급자 가정을 찾아
지붕과 청장을 보수하고
전기 안전 점검 등을 실시했습니다.
광주시는 올들어
생활이 어려운 139세대를 대상으로
집 고쳐주기 사업을 펼쳐 왔으며
올 연말 안에 사업을 모두 마무리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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