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집 고쳐주기 행사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12-15 12:00:00 수정 2011-12-15 12:00:00 조회수 0

광주시와 전문건설협회는

겨울철을 맞은 어려운 이웃을 대상으로

사랑의 집 고쳐주기 사업에 나섰습니다.



광주시 공무원들과

전문겅설협회 관계자들은

광주시 산수동의

기초생활 수급자 가정을 찾아

지붕과 청장을 보수하고

전기 안전 점검 등을 실시했습니다.



광주시는 올들어

생활이 어려운 139세대를 대상으로

집 고쳐주기 사업을 펼쳐 왔으며

올 연말 안에 사업을 모두 마무리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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