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창동 유적지에서 집자리 등 발굴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12-15 12:00:00 수정 2011-12-15 12:00:00 조회수 1

광주 신창동 유적지에서

집자리와 토기 등이 추가로 발굴됐습니다.



국립 광주박물관은 오늘 신창동 유적지에서

현장 설명회를 열고,

올해 발굴 조사에서 확인한 집자리 10곳과

토기,숫돌 등 출토 유물들을 공개했습니다.



또 이번 조사에서 발굴된 유적들이

기원전 2세기에서 삼국시대까지

신창동 일대가

고대인들의 생활 터전이었음을 보여준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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