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신창동 유적지에서
집자리와 토기 등이 추가로 발굴됐습니다.
국립 광주박물관은 오늘 신창동 유적지에서
현장 설명회를 열고,
올해 발굴 조사에서 확인한 집자리 10곳과
토기,숫돌 등 출토 유물들을 공개했습니다.
또 이번 조사에서 발굴된 유적들이
기원전 2세기에서 삼국시대까지
신창동 일대가
고대인들의 생활 터전이었음을 보여준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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