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지역에서
임금 체불 사업장과 피해 근로자가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지방고용노동청에 따르면
11월말 기준으로
광주전남의 체불 사업장은 6천여 곳,
체불 근로자는 만 4천여 명에 이르고있습니다.
지난해 같은 기관과 비교해
사업장 수는 20% 이상 증가했고,
피해 근로자와 피해액은 10%가량 늘었습니다.
체불 사업체 규모별로는
30명 미만의 영세 사업장이 5천 6백여 곳으로
전체의 90% 이상을 차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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