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 체불 사업장*근로자 크게 늘어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12-15 12:00:00 수정 2011-12-15 12:00:00 조회수 1

광주전남지역에서

임금 체불 사업장과 피해 근로자가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지방고용노동청에 따르면

11월말 기준으로

광주전남의 체불 사업장은 6천여 곳,

체불 근로자는 만 4천여 명에 이르고있습니다.



지난해 같은 기관과 비교해

사업장 수는 20% 이상 증가했고,

피해 근로자와 피해액은 10%가량 늘었습니다.



체불 사업체 규모별로는

30명 미만의 영세 사업장이 5천 6백여 곳으로

전체의 90% 이상을 차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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