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실거래, 광주는 줄고 전남은 늘어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12-15 12:00:00 수정 2011-12-15 12:00:00 조회수 1

지난 달 아파트 실거래량이

광주는 줄어든 반면

전남은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토해양부가 발표한

'11월 아파트 실거래 자료'에 따르면

광주의 아파트 거래 건수는 2천여 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6백 건 가량 감소했습니다.



반면 전남지역은

지난 달 2천 5백여 건의 아파트가 거래돼

작년보다 5백 건 이상 늘었습니다.



부동산 전문가들은

주택 취득세 감면을 앞두고

신학기 이사철이 앞당겨져

아파트 거래량도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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