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달 아파트 실거래량이
광주는 줄어든 반면
전남은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토해양부가 발표한
'11월 아파트 실거래 자료'에 따르면
광주의 아파트 거래 건수는 2천여 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6백 건 가량 감소했습니다.
반면 전남지역은
지난 달 2천 5백여 건의 아파트가 거래돼
작년보다 5백 건 이상 늘었습니다.
부동산 전문가들은
주택 취득세 감면을 앞두고
신학기 이사철이 앞당겨져
아파트 거래량도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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