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서부경찰서는
대마초를 밀반입해 흡입한 혐의로
48살 김 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또 김씨로부터 대마초를 건네받아 피운
치과의사 50살 양 모씨도 함께 입건했습니다.
김씨는 지난 2009년
필리핀과 태국에서 대마초100그램을 밀반입해
주점 화장실에서 흡입하는 등
40여 차례에 걸쳐 대마초를 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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