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로정신대 할머니와 함께하는 시민모임'이
'10만 희망 릴레이 보고대회'를 열고
그동안의 성과와 노력을 공유했습니다.
오늘 보고대회에는 각 지역에서 활동하는
일제 피해자 공제조합과
근로정신대 피해 할머니,
일본 시민단체 등이 참석했습니다.
아홉달동안 이어진 모금 운동에는
시민 11만 여명과
전국에서 140 여개 중,고등학교가 참여했고
1억 천만원의 성금이 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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