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뽑는 기계에 손가락 끼어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12-16 12:00:00 수정 2011-12-16 12:00:00 조회수 4

어제 오후 6시쯤

광주시 서구 금호동의 한 식당에서

38살 김 모씨가 면뽑는 기계에 손가락이

끼는 사고가 났습니다.



김씨는 장갑을 끼고 밀가루 반죽을 하다

장갑이 기계에 빨려들어가면서

사고를 당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119는 면뽑는 기계를 해체하고

김씨를 병원으로 후송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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