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후 6시쯤
광주시 서구 금호동의 한 식당에서
38살 김 모씨가 면뽑는 기계에 손가락이
끼는 사고가 났습니다.
김씨는 장갑을 끼고 밀가루 반죽을 하다
장갑이 기계에 빨려들어가면서
사고를 당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119는 면뽑는 기계를 해체하고
김씨를 병원으로 후송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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