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 제조업체들이
내년도 경기가 어두울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광주상공회의소가
지역 내 제조업체 100곳을 대상으로
'내년 1분기 경기전망 지수'를 조사한 결과
기업경기실사지수가 81로 나타났습니다.
이같은 수치는
올해 4분기보다 매우 큰 폭으로 떨어진 것이고
2분기 연속 기준치 100을 밑도는 것입니다.
세부 항목별로는
대내외 여건 악화로 매출이 떨어질 것으로 봤고
원자재 가격 상승에도 불구하고
판매가격을 올릴 수 없을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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