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 연안여객선협의회 19일 동맹휴업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12-16 12:00:00 수정 2011-12-16 12:00:00 조회수 1

전국 연안 여객선 협의회가 오는 19일부터

해운법 개정안에 반대하며

동맹 휴업을 예고하고 나섰습니다.



전남 동부지역 9개 여객선사도

오는 19일부터 사흘동안 녹동 제주를 비롯해

15개 항로에서 동맹 휴업에 들어갈 것으로 보여

하루 평균 2천여 명의

승객들의 불편이 예상되고 있습니다.



여객선 협회는

기존 항로에 신규 사업자가 진입하고자 할 때

기준이 되는 수송률 등 탑재 수입률을

현행 35%에서 25% 낮추는 내용의

해운업 시행 규칙 개정안에 반대해

이같은 휴업에 들어간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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