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8 시민군 대변인 윤상원 열사를
추모하는 토크콘서트가 열렸습니다.
어제(16일) 광주 광산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윤상원 토크 콘서트'에는
시인 황지우씨와 들불야학 졸업생 등이 출연해 윤 열사를 회고하고 앞으로 추진될 기념사업의 내용과 방향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광주 광산구는 토크 콘서트를 시작으로
윤상원 열사 스토리텔링 사업 등
기념사업을 펼쳐나갈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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