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유소의 휘발유 가격이
6주 연속 하락한 가운데
광주의 휘발유 값이 전국에서 가장 쌌습니다.
한국 석유공사에 따르면
지난 주 광주지역 주유소에서 판매된
휘발유 평균 가격은
1리터에 1906원으로
전주보다 8원 가까이 떨어졌고,
16개 시도 가운데 가장 낮았습니다.
반면 겨울철 난방용으로 많이 쓰는
실내 등유 가격은
1리터에 1368원으로
전주보다 소폭 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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