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암동 원룸 화재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12-17 12:00:00 수정 2011-12-17 12:00:00 조회수 1

오늘 새벽 3시쯤, 광주시 운암동의

한 원룸 건물 1층에서 불이나

안방과 거실 등을 모두 태웠습니다.



불이 날 당시 방안에는

51살 전모씨 모녀가 잠을 자고 있었지만

재빨리 대피해

다행히 인명피해는 면했습니다.



또 오늘 오후 1시쯤, 여수시 화양면에서는

63살 이모씨의

치어 양식장 관리동에서 불이나

소방서 추산 2천9백만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