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 3시쯤, 광주시 운암동의
한 원룸 건물 1층에서 불이나
안방과 거실 등을 모두 태웠습니다.
불이 날 당시 방안에는
51살 전모씨 모녀가 잠을 자고 있었지만
재빨리 대피해
다행히 인명피해는 면했습니다.
또 오늘 오후 1시쯤, 여수시 화양면에서는
63살 이모씨의
치어 양식장 관리동에서 불이나
소방서 추산 2천9백만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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