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의 가구 수가 1년 사이
8천 가구 가까이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지난달 말 현재
광주의 가구 수는 54만 8천 675호로
지난해말보다 7천 8백여 가구 늘었습니다.
이는 1인 가구가 빠르게 늘기 때문으로
가구당 인구 수는
지난해 말 2.69명에서 2.67명으로 줄었습니다.
반면 전남의 가구 수는 80만 4천3백 호였고,
가구당 인구 수는 2.38명으로
강원에 이어 전국에서 두 번째로 적었습니다.
남녀 성비는
광주가 0.98, 전남이 1.0으로 비슷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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