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전남지역으로 유입된 귀농 인구가
지난해에 비해 67%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올들어 지난달 말 현재 전남으로 온
귀농가구는 모두 천 281 가구로
지난해 768가구에 비해 2/3이상 늘었습니다.
시,군별로는
고흥과 강진, 영광군이 100가구를 넘었고,
나주와 장흥, 해남, 영암 등이 뒤를 이었습니다
이처럼 귀농인구가 늘어난 것은
창업과 주택자금 지원과 함께 귀농 교육과
다른 지역에 비해 싼 정착비용 때문인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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