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지방 경찰청은
심의를 통과한 게임물을 개,변조하고
게임머니를 현금으로 환전해준 혐의로
성인오락실 업주 51살 A 씨등 4명을 입건해·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목포시 상동 등에 성인오락실을 차려놓고
게임물 등급위원회로부터 심의받은 내용을
개·변조한 뒤 불특정 다수의 손님들에게
게임물을 제공한 혐의입니다
또 이용객들에게 게임머니 만점당
현금 만원씩 불법환전을 해 준 혐의도 받고 있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