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가 내년 7월부터
자동차 번호판 발급비용을 20% 내립니다.
광주시는 시민 편익과 함께
간접적인 경제적 유발 효과를 높이기 위해
내년 하반기부터
자동차번호판 수수료를 20% 내리기로 했습니다.
이에 따라
대형번호판은 만 2천 100원에서 9천 6백원,
중형은 만 천원에서 8천 8백원으로 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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