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식어장에 대한 규제 완화로
김과 미역, 전복 등 전남 수산물 수출이
더욱 확대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정부는 최근 한-미 FTA 개방에 대비해
과잉생산 방지 등 수급조절을 이유로
신규 어장개발을 억제해오던 지침을
대폭 완화하기로 했습니다.
이에 따라 전남 수출 전략품목인
김과 미역, 전복을 비롯해 어류와 홍합 등
8개 품목의 어장개발 확대가 가능하게 돼
대규모 수출 단지화 등의 효과를 얻을 수 있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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