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내년 취약계층 복지사업 확대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12-18 12:00:00 수정 2011-12-18 12:00:00 조회수 0


광주시가 내년에
장애인과 노인, 기초수급자 등
취약계층의 주거와 보육환경 개선을 위해
관련 예산을 집중 투자하기로 했습니다.

광주시는 취약계층 주거복지 증진을 위해
영구 임대주택에 사는 기초생활수급자에게
임대 보증금의 50%인 120만원을 2년간 지원합니다.

또 노후 영세민 아파트에
옥상 방수처리와 오폐수 관로 교체 등
주거환경 개선사업도 시행하며,
출산 장려와 여성 일자리 창출을 위한
보육복지 예산도 확대됩니다.

이와함께 내년 1학기에는
초등학생 전체와 중학교 1학년 학생까지,
10월에는 중학생 전체까지 무상급식이 확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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