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작물 재해보험 8년 동안 6배 증가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12-18 12:00:00 수정 2011-12-18 12:00:00 조회수 1

지난 8년 동안

전남 도내에서 농작물 재해보험 가입 면적이

6배 가량 증가했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올들어 10월까지

도내 농작물 재해보험 가입면적은

배와 단감, 사과 등 모두 12개 품목에 걸쳐

만 9천여 헥타르에 이릅니다.



이는 2004년의 3천 3백여 헥타르에 비해

재해보험 가입면적이

지난 8년 동안 6배 가량 늘어난 것입니다.



한편 내년에는 인삼과 파프리카, 멜론 등

5개 품목에 대해

농작물 재해보험이 새로 실시되고

밤과 벼, 옥수수 등 6개 품목은

가입대상이 전국으로 확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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