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8년 동안
전남 도내에서 농작물 재해보험 가입 면적이
6배 가량 증가했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올들어 10월까지
도내 농작물 재해보험 가입면적은
배와 단감, 사과 등 모두 12개 품목에 걸쳐
만 9천여 헥타르에 이릅니다.
이는 2004년의 3천 3백여 헥타르에 비해
재해보험 가입면적이
지난 8년 동안 6배 가량 늘어난 것입니다.
한편 내년에는 인삼과 파프리카, 멜론 등
5개 품목에 대해
농작물 재해보험이 새로 실시되고
밤과 벼, 옥수수 등 6개 품목은
가입대상이 전국으로 확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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