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 광주박물관이 한국 문화유산을
현대적인 감성과 아름다운 색채로 화폭에 담은 '문화유적과 동행전'을
내일부터 내년 1월 24일까지 엽니다.
이번 전시에는
광주 지역에 산재한 청동기시대의 묘제인
고인돌을 비롯해
천불천탑으로 유명한 화순 운주사,
담양 소쇄원 등이 화폭에 담겨 전시됩니다.
또 광주,전남의 화가 48명이
지역의 문화유산을 그림으로 보여주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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