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FC를 비롯한 시민축구단들이
승강제 도입에 반대하고 나섰습니다.
광주 FC와 인천 유나이티드 등 6개 시민구단은
프로축구연맹이 기업구단의 입맞에 맞춰
2013년부터 K리그에
승강제를 도입하려 한다며 반발하고 있습니다.
또 현재 K리그 시스템에서는
시민구단들이 2부리그 강등은 물론
존폐의 기로에 놓이게 될 것이라며
충분한 여론 수렴을 통해
대안을 마련하라고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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