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휘국 교육감 "답답하고 슬프다"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12-19 12:00:00 수정 2011-12-19 12:00:00 조회수 0

교사 특채 비리 의혹과 관련해

장휘국 광주시 교육감이 유감을 표명했습니다.



장휘국 교육감은 오늘 간부회의에서

"있어서는 안될 일이 생겨

답답하고 슬프다"며

특채 비리에 대한 심경을 밝혔습니다.



또 교과부의 감사가 마무리되고

실체적 사실이 확인되면

관련자를 엄중하게 처벌하겠다며

이번 일을 각성의 계기로 삼자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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