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타이거즈가 전지 훈련지로
미국 애리조나를 선택했습니다.
기아 타이거즈는
날씨와 연습구장 사정 등을 고려해
미국 애리조나에 스프링캠프를 차리고
다음달 중순부터 훈련을 시작할 예정입니다.
애리조나에는 미국 메이저리그 팀이 사용하는
연습구장이 10여곳 있고,
기아는 이 가운데 캔자스시티의
연습구장을 빌려 쓰기로 했습니다.
기아는 미국 캠프를 마친 뒤에는
일본 오키나와에서
막바지 훈련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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