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일 북한 국방위원장의 사망을
고착된 남북교류 협력을 복원하는 계기로
삼아야 한다는 주장이 나오고 있습니다
광주시와 전라남도는
지난 2000년 1차 남북 정상회담 이후부터
인도적 지원과 문화예술 등 5개 분야를
중심으로 남북교류협력 사업을 추진해 왔으나
현 정부 출범 이후 냉각된 남북관계와
천안함, 연평도 사태가 연달아 터지면서
3년째 단절됐습니다
이로 인해 남북협력기금 37억 여원도
사용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에따라 우리민족돕기 광주,전남운동본부는
김위원장의 사망을 계기로
북한에 평화사절단을 파견해
대화 채널을 확보하는 등
노력이 필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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