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과학 인재들이
로봇으로 실력을 겨루는 '로봇올림피아드'가
내년 말 광주에서 열립니다.
광주테크노파크는
지난주에 인도네시아에서 개최된
'국제 로봇올림피아드' 이사회에서
2012년 대회를
광주에서 열기로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유치전에서
미국 덴버와 중국 베이징이 경쟁을 벌였지만
심사위원 만장일치로
광주가 최종 개최지로 선정됐습니다.
2012년 국제로봇올림피아드는
내년 12월 7일부터 2주일동안 개최되고,
각국의 대표선수 5백여명이 참가할 예정입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