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례 경찰서는
서기동 군수 주민소환을 추진중인 강 모씨가
서 군수 친척에게 폭행을 당했다고 신고해와
조사를 벌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서기동 군수 주민소환추진운동본부 대표인
60살 강씨는 어제 오후 구례의 한 마트 앞에서
군수의 처남인 47살 김 모씨에게
폭행을 당했다고 신고했는데,
김씨 역시 맞았다고 주장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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