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이 내년 3월까지
광주-김포노선 요금을
최대 30%까지 할인해주기로 했습니다.
대한항공 광주지점은
연간 수십억원의 적자가 발생하는
광주-김포노선의 탑승률을 높이고
고정비 분산을 위해
요금 할인 정책을 단행키로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이 기간에
광주-김포노선을 이용하는 승객들은
최고 30%, 편도 1인당
만 9천원의 할인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됩니다.
대한항공은 또
국내 여행사들과 함께 남도관광상품을 개발해
수도권 관광객 유치에 적극 나서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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