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종 장애인사업을 하면서
시 보조금을 부당하게 쓴 의혹을 받고 있는
광주장애인총연합회를
경찰이 압수수색했습니다.
광주지방경찰청은 오늘
광주장애인총연합회 사무실과
연합회 전 사무처장 배 모씨의 자택,
그리고 배씨가 운영했던 노인요양기관 등
세 곳을 찾아
컴퓨터와 장애인 사업 관련 서류 등을
압수했습니다.
경찰은 압수한 자료 분석을 통해
연합회가 이동목욕사업 등을 하면서
시 보조금을 부당하게 사용했다는 의혹과
사무처장 배씨의 횡령 의혹 등에 대해
집중조사를 벌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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