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광주장애인총연합회 압수수색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12-20 12:00:00 수정 2011-12-20 12:00:00 조회수 0

각종 장애인사업을 하면서

시 보조금을 부당하게 쓴 의혹을 받고 있는

광주장애인총연합회를

경찰이 압수수색했습니다.



광주지방경찰청은 오늘

광주장애인총연합회 사무실과

연합회 전 사무처장 배 모씨의 자택,

그리고 배씨가 운영했던 노인요양기관 등

세 곳을 찾아

컴퓨터와 장애인 사업 관련 서류 등을

압수했습니다.



경찰은 압수한 자료 분석을 통해

연합회가 이동목욕사업 등을 하면서

시 보조금을 부당하게 사용했다는 의혹과

사무처장 배씨의 횡령 의혹 등에 대해

집중조사를 벌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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