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 경찰서는 주차된 빈 차만을 골라
상습적으로 금품을 훔친 혐의로
53살 김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씨는 지난 19일 낮
영광의 한 주택가에 세워져 있던 차량에서
금품을 빼내는 등
이달 초부터 최근까지 차량 5대에서
3백여 만원 상당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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