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주교 광주대교구의 김희중 대주교는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발표한
성탄 메시지에서
자신을 낮추는 자세로
사랑을 실천하자고 강조했습니다.
특히 장애인과 이주민 등
소외된 사람들에 대한
관심과 사랑을 놓치지 말자고 말하면서,
취업난 등으로 고통받고 있는 젊은이들에게는 희망을 잃지 말라고 조언했습니다.
◀SYN▶
(희망은 실패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포기하는 데서 끝납니다. 희망을 찾기 위해 노력하다보면 언젠가는 꿈은 이뤄지지 않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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