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주교의 성탄메시지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12-20 12:00:00 수정 2011-12-20 12:00:00 조회수 0

천주교 광주대교구의 김희중 대주교는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발표한

성탄 메시지에서

자신을 낮추는 자세로

사랑을 실천하자고 강조했습니다.



특히 장애인과 이주민 등

소외된 사람들에 대한

관심과 사랑을 놓치지 말자고 말하면서,

취업난 등으로 고통받고 있는 젊은이들에게는 희망을 잃지 말라고 조언했습니다.



◀SYN▶

(희망은 실패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포기하는 데서 끝납니다. 희망을 찾기 위해 노력하다보면 언젠가는 꿈은 이뤄지지 않겠는가)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