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각장애인들의 자립을 돕기 위한
사회적 기업 '카페 홀더'가
문을 엽니다.
광주도시철도 상무역 1층에 자리잡은
커피전문점 카페 홀더는
공지영 작가 등의 기부와
광주도시철도공사의 지원으로
오늘부터 영업을 시작합니다
광주인화학교 출신 청각장애인들이
운영하는 카페홀더는
운영수익금으로 여전히 상처를 안고 지내는
피해학생들의 취업과 자활을 도울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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