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시설에 대한 보조금
집행 투명성과 효율성을 확보하기 위해
보조금 전용 카드제가 전면 시행됩니다.
광주시는 보조금 가운데
인건비와 만원 미만의 소액 지출,
조달 계약등을 제외하고
카드를 사용하도록 하는 전용 카드제를
내년 1월부터 시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장애인과 노인, 아동복지시설 등
608개곳의 사회복지시설은
의무적으로 전용카드를 사용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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