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부가가치 종자산업 육성사업 4건 선정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12-20 12:00:00 수정 2011-12-20 12:00:00 조회수 0



해남 씨감자와 농업기술원의 화훼, 담양 딸기, 장흥 버섯 등 4건이 농식품부가 공모한

내년도 고부가가치 종자산업 육성사업에 선정돼

79억 원의 사업비를 지원받게 됐습니다.



이는 정부 종자생산기반 구축사업의

40%에 해당하는 규모로,

전남의 일조량과 기후 등이

타지역보다 종자산업 유치에 좋은 여건을

갖추고 있는 것으로 분석되고 있습니다.



정부는

오는 2천21년까지 4천9백억원을 투자해

벼와 배추, 토마토 등 20개 전략품목을

국제적 수출종자로 개발하기 위한

고부가가치 종자산업 육성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