징계 교직원 소청심사에서 완화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12-20 12:00:00 수정 2011-12-20 12:00:00 조회수 0

광주시교육청의 징계를 받은

교직원들의 징계 수위가

소청심사 과정에서 대부분 낮춰졌습니다.



광주시 교육청에 따르면

교육청 징계에 대해

교과부에 소청을 심사한 교장 8명 가운데

6명의 징계 수위가 완화됐습니다.



또 시교육청의 소청심사위원회에

심사를 신청한

일반직 직원 3명의 징계 수위도

한두단계 낮게 조정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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