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에서 고교 평준화 시행 7년 만에
무더기 미달 사태가 발생했습니다.
전라남도 교육청에 따르면
내년도 고교 신입생 선발시험에서
목포, 순천, 여수 등
도내 평준화지역 3곳에서
지원자가 정원보다 3백명이나 부족했습니다.
신입생 미달사태는
지난 2005년 평준화 도입 이후 처음으로
내고장 학교보내기 운동의 효과와
2015년 대입 전형이
내신 비중을 중시하는 방향으로 바뀐 게
영향을 미친 것으로 풀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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